클래식광이라고 해서 다른 쟝르의 음악을 듣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올디, 뽕짝, 발라드, 째즈, 랩 다 듣는 다고 말을 하고 싶다.
그러나 클래식을 제외 하고는 어쩌다 듣는 다가 맞는 표현 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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