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잔 휠드의 야상곡 하면 아 그 사람 누구 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직도 사람들은 잔 휠드의 낙턴과 마종기 시인의 <우화의 강> 하면
그를 생각한다.....그 사내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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