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꽃 독백 - 세대교차 세월이 가면 예술 행위를 하는 사람들도 모두 세대교차가 된다. 루돌프 써킨, 예후디 메뉴인, 블라디미르 호로위츠, 클라우디오 아라우 다 언제적 사람들 인가......... 모두가 과거에 묻혀버린 20 세기를 대표한 클래식 음악 세계의 거장들이다. 새로운 세대 즉 신세대들 중국 출신들이 피.. 붓꽃 독백 2013.01.27
붓꽃 독백 - 토요일 아침을 코나 커피와 함께 간밤은 오른쪽 눈이 감염이 되어 몇일 무척이나 힘들어 눈을 보호 차원에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왼쪽이 그렇더니 완치가 되니 오른쪽이 감염이 되었다. 어디가 아프면 참 힘들고 때론 짜증이 나는 일이다. 그렇다고 짜증낸다고 해결 될 일도 아니고 묵묵히다. 이런 때 통통 튀는 곡 명.. 붓꽃 독백 2013.01.27
붓꽃 독백 - 겨울비가 내리는 새벽녘에 클래식광이라고 해서 다른 쟝르의 음악을 듣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올디, 뽕짝, 발라드, 째즈, 랩 다 듣는 다고 말을 하고 싶다. 그러나 클래식을 제외 하고는 어쩌다 듣는 다가 맞는 표현 일 것 같다. 붓꽃 독백 2013.01.26
붓꽃 독백 - 이걸 어떻케 빼먹어 요 몇일 눈에 이상이 생겨서 몹시나 불편하다. 현대 한국 클래식 음악사와 세계 클래식 음악 70 - 80년대 무대 위에 한 획을 그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그녀를 어찌 잊으랴. 현재 뉴욕에 소재한 모교 줄리어드 음대에서 후배를 양성하고 있다. 빛나며 칼 같고 타오르는 불꽃 같.. 붓꽃 독백 2013.01.26
붓꽃 독백 - 그리움의 에스프리 그리움의 에스프리............ 미치도록 간절히 보고싶고 눈물이 나도록 그리운 단 한사람............. 하루 일과를 맞추고 퇴근하자 마자 지구반대편으로 수화기를 들어 애절하게 그리운 음성을 듣고서야 비로소 그리움의 닻을 내려 놓을 수 있었다. 이제 남은 인생에서 과연 몇번이나 우리.. 붓꽃 독백 201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