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꽃 독백 - 친구야 너무 외로워 하지말거라 친구야, 너무 외로워 하지마. 누구나 다 외로운 것이 인생이다. 다만 정도의 차이일뿐이다. 그저 묵묵히 사는 것일뿐이다. 그 모든 고독과 외로움 조차도 우리가 껴안을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내면 깊숙힌 곳에 평안을 얻는다. 외롭고 고독하니 사람이다. 나도 이렇게 고난을 딛고 굳.. 붓꽃 독백 2013.01.30
붓꽃 독백 - 아침을 열면서 겨울 창가에는 햇살이 눈부시다. 그럼에도 실내는 완전히 장난이 아니게 냉장고처럼 춥다. 옷을 다 껴입고 앉아 있지 않으면 안되는 입장이다. 더운 것이 난 것인지 아니면 옷을 더 껴입고 사는 이런 겨울이 더 나은 것인지 모르겠다. 옷을 더 껴입고 사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여하튼 여름.. 붓꽃 독백 2013.01.30
붓꽃 독백 - 너무 춥다 비가 내리고 난 후라서 너무나도 춥다. 실내 온도 57도 완전히 냉장고다. 그래도 히러를 켜고 살지 않는다.....특히나 애들이 그렇다. 담요를 두껍게 덮고 잔다. 큰 아이는 어둠을 뚫고 새벽같이 출근하고 작은 아이 또한 아침 8시도 되기전에 출근했다. 텅빈 집에 이 중늙은이 혼자다. 너무 .. 붓꽃 독백 2013.01.30
붓꽃 독백 - 헨리 할아버지와 쇼지 사야카 토요일 오후 늦게 근무중인데 헨리 할아버지가 나타 나셨다. 그때는 이미 한주동안 앞뒤 소식이 없으셨던 할아버지 이셨었다. 한주전 어서 들어가라며 손짓을 하시던 할아버지 날씨는 연일 비를 흩뿌리고 흐렸다 개었다를 반복하는 동안 주변에서는 독감환자들은 늘어나고 하는 데 어떻.. 붓꽃 독백 2013.01.29
붓꽃 독백 - 그대 그리고 나 수십억 가운데 만나는 인연이 보통 인연이랴................ 세상이든 온라이든 간에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양심과 진실이다. 가면을 쓰지 않은 진실된 사람 온라인이든 세상이든 만났을 때 글이나 실제와 똑같은 사람이 진정한 참된 모습의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가.. 붓꽃 독백 2013.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