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꽃 독백 - 잠시 날이 개이고 소인은 출근 합니데이.................ㅎㅎㅎ 씨 유 레이러.... Be happy & Big smile ♧ 인생은 슬픔과 비극만 있는것이 아니야. 그 반대편에는 눈부신 태양이 있고 행복이란 작은 파랑새도 있는 거야 너무 외로워 하지마 너무 힘들어 하지마 그럴 때 하늘을 봐 저 파란 하늘을 내가 따듯하게 손잡.. 붓꽃 독백 2013.01.25
붓꽃 독백 - 비가 내리는 아침에 볼레로 볼레로 비가 내린 아침 기온도 어제와는 달리 좀 떨어지고 감기 걸리기 딱이다. 아침은 좀 부드럽게 시작하자 볼레로 볼레로 볼레로 라벨의 발레 음악으로.... 아....그리고 다른 블로그는 몰라도 붓꽃 블로그 에서 만큼은 성의와 마음에도 없는 인사치레의 댓글 하나 만들어서 여기 저기 돌아 다.. 붓꽃 독백 2013.01.25
붓꽃 독백 - 무반주 앞에서 61세 때의 바흐 초상화 바흐의 자필 싸인 ♣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가운데서 <백조/Swan> 프랑스 작곡가 생상스의 작품 <동물의 사육제> 가운데서 <백조>를 듣고 있노라면 천국이 따로 없고 모든 슬픔과 고독과 외로움 조차도 저 깊은 심연으로 침잠하고 만다. 놀라운 첼로의 장.. 붓꽃 독백 2013.01.24
붓꽃 독백 - 꿀꿀한 날이라고 하니 오늘 날씨가 회색빛으로 꿀꿀한 그런 날이다. 꿀꿀하다는 한국어를 생각하며 절로 웃음이 나온다. 꿀꿀 하니 꿀꿀이 죽이란 보지도 못하고 듣기만한 것이 생각난다. 이런 날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곡이 있다. 헝거리 작곡가 후란츠 리스트의 곡 <Piano Concerto No. 1 in E-flat Major> 으로 윤디.. 붓꽃 독백 2013.01.24
붓꽃 독백 - 세월의 강물은 흐르고 달리고 싶다 간밤 마신 적포도주 새벽녘 소피를 보아야 하기에 일어나니 골이 띵하다. 작은 아이가 섞어 마시게 만들더니 하여 침대에 누워 있노라니 작은 아이로 부터 전화가 왔다. SOS.................................절친 앨렉스 보이 후렌드 대니 차가 망가져서 길에서 서버렸다. 내가 가는 단골집을 알려 .. 붓꽃 독백 2013.01.24